일본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가 오랜 투병 끝에 61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녀는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모리 란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최근 건강 문제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코난'의 목소리 연기가 변경되었습니다.
일본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가 '명탐정 코난'의 모리 란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 4월 18일 투병 중 사망했습니다. 1965년생으로, '명탐정 코난'을 비롯한 수많은 애니메이션의 목소리를 연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