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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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위원장 칸 넥스트 아시아 대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이 프랑스 칸 필름마켓의 ‘칸 넥스트’에서 AI 관련 패널 토론을 주관하며, AI 영화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BIFAN은 AI 선도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미디어 및 기술 리더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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