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K팝 시스템을 활용해 라틴 음악의 완성도를 높이며 주목받고 있다. 데뷔 3개월 만에 주요 시상식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등 글로벌 성과를 내고 있다.
하이브라틴아메리카의 5인조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K팝 시스템을 통해 라틴 음악의 정교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데뷔 3개월 만에 주요 라틴 음악 시상식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멤버들은 K팝 방법론이 성장의 핵심이었으며, 자신들을 '케이크 위의 체리'에 비유하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