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E 산토스 브라보스는 서울 라운드테이블에서 K-Pop 진출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데뷔 EP 'DUAL'로 라틴 팝과 브라질 펑크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HYBE의 신인 라틴 그룹 SANTOS BRAVOS가 서울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K-Pop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멤버들은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며, TWS, LE SSERAFIM 등 선배 아티스트들에게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데뷔 EP 'DUAL'을 통해 라틴 팝과 브라질 펑크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