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앨리>가 칸 초청작으로 공개되었으며, 이준익 감독의 <아버지의 집밥> 촬영을 마쳤다. 나홍진, 연상호 감독의 작품도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가 글로벌 프로젝트로 제작되며 스틸컷을 공개했습니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와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상영작으로 초청되었습니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도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