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좀비 영화 '군체'가 5월 개봉을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11년 만에 복귀한 전지현을 포함해 구교환, 지창욱 등 화려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좀비 영화 '군체'가 5월 개봉을 앞두고 제작발표회를 열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등 화려한 배우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군체'는 진화하는 감염자들을 통해 기존 좀비물과는 차별화된 지능적이고 새로운 공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