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둘째 아들 출산 후 황달 수치로 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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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4-10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 출산 후 황달 수치로 병원을 방문했다. 다행히 아기는 정상 판정을 받아 조리원에 복귀하며 건강을 회복했다.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을 출산한 지 일주일 만에 병원에 다녀왔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아기가 황달 수치가 있어 걱정되었으나, 다행히 정상 판정을 받고 조리원에 복귀했습니다.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과 함께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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