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지난 3일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1남 1녀 가정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2019년 첫째 딸을 낳은 후 약 7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지난 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2019년에 첫째 딸을 낳았던 두 사람은 약 7년 만에 둘째를 얻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MBC 아나운서국 선후배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가정을 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