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후 이상훈의 장난감 박물관은 놀라운 인기를 얻으며 입장객 수가 평균 3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방송 직후에는 7배까지 늘어 뮤지엄에 웨이팅이 생기는 현상까지 발생했다. 그는 10억 원의 투자금을 들이기 전에는 아직 뽕을 뽑지 못했다고 언급했지만, 이달 안에 청산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모든 것은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덕분이라고 겸손하게 밝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 3월 방송 당시 200평 규모의 장난감 박물관에 무려 10억 원이 투자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