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알칸타라 호투로 NC 4-1 따돌려

general 😊 긍정 OSEN 2026-05-15
키움 히어로즈가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에서 창원 원정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4-1로 승리했습니다. 특히, 선발 투수 알칸타라는 7이닝 동안 4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회초 실책으로 임병욱이 홈으로 들어갔지만, 이후 김웅빈의 적시타와 임병욱의 솔로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NC 선발 신민혁은 2회초 팔꿈치 내측 불편감을 호소하며 조기 강판되었고, 구단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습니다. 알칸타라는 경기 후 ‘결과 신경 쓰지 않고 스트라이크 던지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인물: 알칸타라임병욱김웅빈권혁빈신민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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