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 투수들도 쉽게 못 들어온다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5
KT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5월 11경기에서 타율 0.375, OPS 1.380, 6홈런을 기록하며 팀 타선을 이끌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가 자신감을 얻었고, 상대 투수도 쉽게 못 들어온다고 평가했다. 힐리어드의 비결은 KBO리그 다양한 투수들을 겪어본 경험과 유인구 위주 투구 패턴에 대한 숙련도 때문이라고 한다. 지난 시즌 부진으로 인해 빼주고 싶었지만, 새로운 투수를 더 봐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힐리어드는 꾸준히 기회를 얻으며 성장했다. 허경민 3루수도 복귀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더하고 있다. KT는 타격 지표 전반에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힐리어드와 안현민 복귀로 더욱 강력한 타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샘 힐리어드이강철허경민안현민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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