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이 연극 ‘비기닝’ 기자간담회에서 야구 경기 중 종아리 근육 파열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연습 도중 야구를 하다가 부상을 입었는데, 당시 유선에게 연습 내용에 대해 혼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현재는 다리가 완전히 회복되었으며, 건강한 상태로 공연에 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선 또한 배우는 공연 중에는 스키도 타면 안되고 몸을 소중하게 아껴야 한다는 명언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연극 ‘비기닝’은 15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공연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