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천희가 6년 만에 연극 ‘비기닝’ 무대에 복귀하며 소감을 밝혔다. 2020년 연극 ‘아트’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 된 그는, 일부러 은퇴한 것으로 오해받았던 과거를 회상하며 ‘비기닝’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다. 와이프의 영향으로 다시 연극을 시작하게 된 이천희는, 연습실에서의 행복함과 새로운 인물을 연기하는 즐거움을 강조하며, 무대 서는 것에 대한 흥분을 드러냈다. ‘비기닝’은 15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