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가 오늘(15일) 베일을 벗는다. 이 작품은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이다. 박은빈, 차은우를 비롯한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며 예측 불가능한 팀워크와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공개 전, 차은우가 탈세 의혹에 휩싸여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에 고강도 조사를 받고 200억 원대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130억 원을 납부하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차은우의 연기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작품 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더풀스’는 8부작으로, 오늘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