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심진화가 자녀 운이 있다는 점괘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파리 여행 중 장영란과 김원효 부부와 함께 터키쉬 커피점 점을 본 심진화는 아기가 점괘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 심진화는 ‘말도 안 돼’라며 의아해했고, 장영란은 ‘너 모를 일이다’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통역사는 점쟁이가 심진화를 걱정한다고 전했다. 심진화의 눈시울이 붉어졌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