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의료 분야 성공과 자녀 중 한 명이 의사가 될 긍정적인 미래를 점술을 통해 예측했다. 프랑스 여행 중 심진화와 함께 구슬점을 본 그녀는 자녀 중 한 명이 의사가 될 것을 알게 되며 기뻐했다. 남편 한창은 현재 한방 병원을 양도하며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 장영란은 남편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이로써 장영란 가족의 밝은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