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고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별세했으며,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그는 2005년 부산에서 무료노인 치매전문요양시설에서 목욕봉사를 이어가던 중, 일본에 있던 최지우를 대신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최지우는 최근 SNS를 통해 어머니와 일본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으며, 지난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했다.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하여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