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11일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고(故) 최운용 씨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딸 등 가족과 함께 상주하며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14일 발인 후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최지우는 1995년 드라마 ‘전쟁과 사랑’으로 데뷔했으며, ‘겨울연가’와 ‘천국의 계단’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하여 2020년 5월 딸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