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나이트의 멤버 은호가 프로야구 팀 한화 이글스의 리그 우승보다 자신들의 앨범 성공을 우선으로 꼽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은호는 한화 이글스 팬으로 알려져 지난 시구, 시타 행사에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이번 신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한화 이글스의 리그 우승과 유나이트 신보 성공 중 무엇을 선택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앨범 성공을 선택했다. 그는 ‘새로운 걸 많이 해보고 싶다’며 다양한 활동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고, 이번 신보는 서로 다른 존재들이 연결되는 순간을 담아낸다. 유나이트는 브랜뉴뮤직 산하 K팝 전문 레이블 파라뮤직으로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