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나이트가 브랜뉴뮤직에서 파라뮤직으로 소속사를 옮기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놀씨어터에서 미니 8집 ‘인연 파트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습니다. 멤버들은 ‘리프레시’한 느낌으로 새로운 회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앨범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앨범은 서로의 인연을 담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유나이트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냈습니다. 브랜뉴뮤직에서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발매일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