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오는 14일 방송에서 서울의 3억원대 아파트 매물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영화 ‘멋진 하루’의 촬영지로 유명한 아파트를 중심으로 임우일과 안재현이 임장을 진행한다. 해당 아파트는 하천 위에 지어져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별도의 하천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는 특징이 있다. 드라마 촬영지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해줘! 홈즈’ 무모한 임장 2탄은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