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이 반려묘 ‘안주’와 함께 셀프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했다. 모델 포스를 뽐내며 촬영에 몰입했지만, ‘안주’에게 카메라를 부탁하며 애교를 부렸다.
안재현이 반려묘 ‘안주’와 함께 생애 첫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커플 안경을 쓰고 모델 포스를 뽐내며 촬영에 몰입했지만, ‘안주’에게 카메라를 부탁하며 애걸복걸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과거 결혼 파경을 겪은 안재현의 셀프 가족사진 촬영 현장은 5월 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