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저가 오른손 엄지손가락에 코르티손 주사를 맞고 부상으로 인해 3000이닝과 3500탈삼진을 달성하기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통산 기록도 크게 늘지 못하고 있으며, 은퇴 후 메이저리그 계약을 받기 어려워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컨디션을 볼 때 사이영상 3회 수상자의 명예를 지키며 은퇴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만약 슈어저가 시즌 아웃될 경우, 이 기록은 달성하기 어려워지며, 더 이상 슈어저에게 메이저리그 계약을 주는 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슈어저의 복귀는 요원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