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한국인 투수 문서준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여 메이저리그 무대에 진출했다. 이는 토론토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국제 계약 선수 기록이다.
18세 한국인 투수 문서준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합류하여 플로리다 컴플렉스리그(FCL) 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1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 무대에 진출하게 된 그는 토론토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국제 계약 선수이다. 그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