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야식 끊고 21kg 감량’

📺 예능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5-11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체중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녀는 현재 46kg으로, 만삭 때 67kg에서 21kg 감량에 성공했다. 키는 168cm이며, 혹독한 다이어트 비결은 아기 낳고 야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매일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다이어트를 진행하며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관련 인물: 손담비이규혁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