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후 46kg까지…“아이 재우고 기절”

general 😊 긍정 스포츠동아 2026-04-27
손담비가 아이를 재우다 기절하며 출산 후 체중 변화를 공개, 67kg에서 46kg까지 급격히 감소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육아로 힘든 일상을 보내는 손담비는 전성기보다 더 마른 모습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손담비가 출산 후 체중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67kg에서 21kg나 빠져 46kg까지 줄었고, 육아로 인해 야식을 못 먹고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 등 힘든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전성기 때보다 더 말랐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관련 인물: 손담비에스비에스
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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