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5월 5홈런→신인왕 가능성↑ 한화 ‘난세 영웅’ 등장

⚽ 스포츠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5-11
허인서 포수가 한화 이적 후 5월에만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시범경기에서 2위를 차지했다. 그는 30타수 15안타라는 뛰어난 타율을 기록하며 신인왕 경쟁에 뛰어들었다. 투타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화에서 그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2년 신인 드래프트부터 꾸준히 성장해온 그는 29경기에 출전하여 70타수 21안타, 7홈런, 21타점을 기록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의 활약으로 한화는 앞으로 10년 포수 걱정 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관련 인물: 허인서문동주최재훈김서현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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