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빠니보틀이 위고비로 10kg을 감량한 후, 부작용으로 인해 마운자로로 전환했다. 그는 위고비 광고 모델 계약과 함께, 뺄 만큼 빼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운자로로 넘어갔다고 밝혔다. 하지만 마운자로는 부작용이 심해 잠을 못 자고 설사를 하는 등 고통스러웠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아프리카 여행을 위해 다시 위고비 투약을 고려 중이며, ‘잡식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직한 경험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