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10일 경기도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9언더파 207타의 놀라운 기록으로 5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김효주는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감격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김효주는 2019년 롯데golf 여자오픈 이후 오랜만에 국내 대회 정상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팬들은 김효주의 우승을 축하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습니다. 김효주는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으로 KLPGA 투어에서 더욱 빛나는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