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미즈호 오픈 공동 3위로 세계랭킹 15위로 상승했다. 5개 대회 톱10 실패 후 시즌 상금 랭킹도 67위로 올랐으며, 김민솔은 3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최혜진은 12일 발표된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하며 세계랭킹이 15위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개인 최고 순위이며, 2018년 KLPGA 투어 시절 기록했던 7위를 넘어서는 성과입니다. 특히, 블루베이 LPGA 이후 5개 대회에서 톱10에 오르지 못했던 부진을 극복했으며, 시즌 상금 랭킹도 9계단 상승하여 67위로 마크했습니다. 김효주, 김세영, 유해란 등 다른 KLPGA 투어 선수들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세계랭킹 순위를 올렸습니다. 김민솔은 3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