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현대 N 페스티벌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1라운드 개막전에서 이창욱, 이정우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우승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틀간 진행된 레이스에서 이노뷔 타이어의 뛰어난 성능을 입증하며 경쟁 팀들을 제치고 선두를 질주했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는 이노뷔의 접지력과 내구성이 승리의 핵심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은 6월부터 총 6개 라운드로 진행될 예정이며, 금호타이어는 2023년부터 금호 FIA TCR 월드투어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여 레이싱 타이어를 유상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