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10일 경기도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5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김효주는 우승트로피를 번쩍 든 모습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효주는 5년 만의 우승 기록을 세웠으며, 국내 골프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효주는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골프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