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만의 감정워치를, SSG 긴지로에게 채워볼 수 있다면

general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11
SSG 긴지로는 최근 SSG 랜더스로 이적한 새 외국인 투수로서 기대감을 모았지만, 첫 등판에서 심각한 부진을 보였다. 1회부터 스트레이트 볼넷 2개 포함, 3타자 연속 볼넷을 허용하며 3안타 6실점으로 KBO리그 첫 등판 이력을 마쳤다. 특히 볼넷만 6개를 내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등장하는 황동만의 감정워치처럼, 긴지로는 자신의 감정을 읽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SSG 스태프는 긴지로에게 감정워치를 채워주고 그의 다음 등판을 기다리고 있다. 15일 문학 LG전에서 긴지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관련 인물: 황동만SSG 긴지로이숭용구교환박해영JTBC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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