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가 드라마에서 사랑스러운 매력과 쾌녀 면모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드라마 엔딩에서 축가로 주인공을 구원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한선화가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사랑스러운 털털함과 유머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드라마 엔딩에서 능수능란한 축가로 황동만을 구원하며 쾌녀 면모를 발산, 작품 속 주인공의 기를 살려냈다. 연기자로 전향한 후 차가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작품에서 온기를 보여준 한선화는 오는 ‘교생실습’에서 수능 귀신에 맞서 학생들을 구하는 쾌녀 역할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