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자식도 돈값 따져…카리스마 美쳤다

🎬 드라마 😊 긍정 스포츠동아 2026-05-10
손현주 배우가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회장 강용호 역할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IMF와 오일쇼크 등 위기 속에서도 과감한 승부사 기질로 회사를 이끌었던 입지적인 인물로 묘사되며, 특히 딸과 아들을 후계자 경쟁 구도에 놓는 냉정한 면모를 보여준다. 드라마에서는 사고로 인해 축구선수 몸으로 다시 회장 자리를 되찾기 위한 새로운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일상과 레이싱 취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손현주강용호이준영
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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