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최악 컨디션에도 5회 버텨낸 에이스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0
9일 잠실 SSG전에서 곽빈 선수는 최악의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5이닝을 완투하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6안타와 4볼넷을 내주며 위기 상황에서도 위기를 잘 넘기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1사 만루 상황에서 삼진을 잡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원형 감독은 곽빈의 투구 내용을 고려했을 때 2실점은 충분히 괜찮은 결과라고 평가하며, 곽빈에게 에이스다운 표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곽빈이 컨디션이 좋지 않더라도 마운드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곽빈은 경기 후에도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며 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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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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