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이 5월 8일 ‘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화려하게 참석했다. 특히, 쇄골과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붉은색 드레스로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드레스의 후크 디테일과 문가영의 장모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문가영은 베스트 어 Actress상을 수상하며 ‘우리는 한때’에서 정원 역할을 맡았던 배우 쿠키환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년차 배우로서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