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첫 백상 후보 최우수상…‘만약에 우리’로 정점
🎬 드라마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5-09
문가영이 첫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 ‘만약에 우리’로 주연을 맡아 입지를 굳혔고,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했다.
문가영이 생애 첫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오르며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 ‘만약에 우리’로 스크린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으며, 동료 배우 김도영 감독과 구교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