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How Sweet’의 표절 의혹으로 인해 미국에서 소송을 당하게 되었고, 소속사 어도어는 이에 대해 ‘표절한 사실이 없으며, 어도어와 멤버들도 소송에 대응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원고 측은 데모곡에 대한 라이선스를 받지 않은 채 곡이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How Sweet’으로 발생한 수익에 대한 지분을 요구하고 있다. 작곡가 오드리 아마코스트는 4개월 후 발매된 ‘How Sweet’의 첫 번째 벌스가 자신이 만든 ‘One of a Kind’의 첫 번째 벌스와 흡사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뉴진스는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멤버를 제외한 4인 체제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