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백상예술대상 3관왕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9
배우 박정민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에서 신인, 조연, 최우수 연기상 3관왕을 수상하며 5년 주기 백상 영화 부문 연기상 세 부문을 모두 거머쥔 기록을 세웠다. 무대 위에서 감격하며 동료들과 감사 인사를 전했고, 과거 동생과의 다툼에 대한 사과까지 덧붙였다. 2011년 데뷔 이후 5년 만에 신인상을 수상하며 ‘무관의 제왕’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나, 이번 수상으로 상에 대한 열정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정민은 ‘얼굴’에서 1인 2역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작품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관련 인물: 박정민송몽규유이신현빈구교환홍경이병헌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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