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 문가영, 데뷔 20년 차에 첫 백상

🎬 드라마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9
배우 문가영이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JTBC 드라마 ‘만약에 우리’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데뷔 20주년을 기념했다. 시상식에서 문가영은 감독과 배우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문가영은 차기작으로 시대극 ‘고래별’에 출연한다. 그녀는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팬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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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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