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허남준, ‘멋진 신세계’ 첫 만남…혐관 로맨스 서막

🎬 드라마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09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첫 방송되며 임지연과 허남준의 혐관 로맨스를 선보였다. 300년 전 조선에서 사약을 당해 죽은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21세기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의 몸에 빙의되어, 악명으로 무장한 ‘악질 재벌’ 차세계와 처음 만나는 장면이 펼쳐졌다. 첫 회 시청률은 5.4%, 수도권 4.3%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차세계는 온갖 악명을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는 인물로 묘사되었으며, 신서리는 자신의 과거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살벌한 꽃타작 결투를 벌였고, 앞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앞으로 임지연과 허남준의 혐관 로맨스를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줄 예정이다.
관련 인물: 임지연허남준오민애장승조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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