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금토극 '멋진 신세계'가 해외에서 먼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등 OTT 플랫폼에서 전 세계 84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드라마는 조선 악녀 강단심이 현세의 배우 신서리로 빙의되어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과 함께 펼쳐지는 코믹 로맨스를 선보이며, 특히 '장희빈 빙의 밈'을 활용하여 온라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첫 방송부터 해외 K-드라마 팬들을 들썩이게 한 '멋진 신세계'는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