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백상예술대상에서 유하진, 류승룡 배우가 대상 수상했다. ‘킹스 와든’이 작품상, 인기상 등 주요 부문을 휩쓸었고, 故 안성기, 정유성 배우를 추모하는 무대가 진행되었다.
2026년 백상예술대상에서 유하진 배우가 영화 ‘킹스 와든’으로 대상, 류승룡 배우는 드라마 ‘마이 킴’으로 TV 부문 대상 수상했습니다. ‘킹스 와든’이 작품상, 인기상 등 주요 부문에서도 휩쓸었으며, 故 안성기, 정유성 배우를 추모하는 무대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현빈, 박보영 배우는 각각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우리의 잊지 못한 서울’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관련 인물: 유해진Ryu Seung Ryong박지훈현빈박보영김준수Ahn Sung KiJeon Yoo 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