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빗속 첫 직관도 뜨거웠다!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8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의 첫 번째 직관 이벤트가 화성드림파크야구장에서 개최되었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을 비롯한 야구단 감독들이 어린 선수들 향한 진심을 담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기원하며 팬들을 응원했다. 갑작스러운 비가 쏟아지는 우천 상황에도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고, 선수들은 빗속에서도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박용택 감독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이대호 감독은 화성 팬들의 응원에 힘입었다고 밝혔다. 김태균 감독과 나지완 감독 역시 선수들의 성장과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리그전 기대감을 높였다.
관련 인물: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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