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칸의 밤 물들이다

🎬 드라마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8
영화 ‘군체’가 프랑스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15일 밤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공식 상영이 진행된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연상호 감독이 레드카펫을 밟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연상호 감독의 네 번째 칸영화제 초청이다. 전지현과 연상호 감독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작품으로, 한국 장르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배우들은 칸에서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세계 관객들에게 ‘군체’의 깊은 울림을 전달하고자 한다. ‘군체’는 21일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전지현구교환지창욱신현빈김신록연상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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