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즈는 해외 콘서트 스태프를 무급 자원봉사자 형태로 채용해 온라인에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한 구인 게시글에 따르면, 콘서트 스태프를 채용했지만 급여 대신 식사를 제공하고 콘서트 관람을 허용했습니다. VIP 티켓은 245유로, 우선 110유로, 일반 30유로입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급 자원봉사 채용은 누가 생각하는 건지’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무급으로 일하는 것이 옳은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우즈의 태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콘서트 주최측은 팬들에게 제공될 기회라고 홍보하며 자원봉사자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면서 주최측은 관련 게시글을 삭제했습니다. 우즈는 이번 논란으로 인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