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가 독일 공연 스태프 무급 모집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향후 공연 운영 과정에 대한 소통 강화 및 면밀한 확인을 약속하며, 주관사와 협의 중이다.
우즈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독일 공연 주관사의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에 대한 소통 강화 및 면밀한 확인을 약속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스태프 모집 게시글이 무급으로 공지되면서 논란이 된 가운데, 소속사는 주관사와 협의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우즈는 오는 7일과 12일 독일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