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해외 콘서트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VIP석 42만원

music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5-08
가수 우즈의 해외 콘서트 스태프 구인 공고가 독일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공고에는 한국어, 독일어, 영어 가능자, 케이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 음향 지식 등의 조건이 제시되었으며, 특히 ‘무급, 식사 제공, 공연 관람 가능’이라는 조건이 포함되어 논란을 더욱 키웠다. VIP석 티켓 가격은 약 42만원에 달하며, 일반석은 약 15만원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상업 행사에 무급 봉사자를 구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고, 공고글 게시자는 ‘공연 관람을 하는 대신 무급 봉사자를 모집하는 업체’라고 설명했다. 통역은 유급으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우즈조승연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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