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민지의 생일 관련 논란 이후, 민지의 활동 지속 여부에 대한 질문에 긍정적인 답변을 제시했습니다. 어도어는 공식적으로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뉴진스 멤버들이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은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갈등이 지속 중인 가운데, 민지의 복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어도어의 발표는 팬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되며, 뉴진스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